홈>일반>장성군장성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정취 가득한 명소오색버드나무 동그란 잎이 솜사탕처럼 사랑을 부른다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6.08 18:24|수정 2026.07.25 14:07가장성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정취 가득한 명소 관련 이미지 © 나주인장성군 필암서원로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오색버드나무길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계절마다 빛깔이 바뀌는 오색버드나무의 동그란 모습이 솜사탕을 닮아 ‘솜사탕 프러포즈길’로도 불린다.초여름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어, 최근 숨겨진 명소로 입소문이 났다.장성군청이 창작한 [포토] 장성군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정취 물씬~ 저작물은장성군솜사탕프러포즈길오색버드나무필암서원로여행명소자료 제공: 장성군©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프랑스 기자 패트릭 쇼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으로 추대느재에서 짐을 내려놓다, 어치마을의 슬픈 기억과 숨길 수 없는 아픔5·18 진실 세계에 알린 쇼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 등극‘5·18의 진실’ 세계에 알린 패트릭 쇼벨…전남광주통합특별시 1호 명예시민 된다진도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결과 보고서 발간 및 배포삶의 무게를 짊어질 것인가, 새로운 길을 만들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