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청소년수련관이 9월 상설프로그램 ‘가을을 빚다’를 운영한다.
요리·베이킹·뜨개 체험 등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완성하는 활동으로 꾸려졌다.
체험 종류는 약과와 마들렌, 꽃송편, 과일청, 쿠키, 컵케이크 만들기 등이다.
프로그램에서는 직접 재료를 다루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거친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만의 특별한 가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신청 방법과 자세한 사항은 무안군청 누리집 또는 무안군청소년수련관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