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오는 22일 반려동물문화센터 실외놀이터 일원에서 행사 '개~신나는 댕터파크에 빠져보~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2회째인 이 행사는 반려견과 반려인이 함께 어울리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확산하려고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대형견과 중·소형견 전용 수영장이 조성된다.
보호자의 관리 아래 반려견이 목줄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반려견 수영대회와 미니운동회, 휴먼 슬롯머신 이벤트 등도 진행한다.
파란색 옷을 입고 방문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아이스크림을, 반려견 선착순 100마리에게는 '댕스크림'을 준다.
레진 인식표 만들기, 진드기 퇴치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과 반려동물 건강상담소도 운영한다.
행사장에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얼음생수를 제공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동물자원과 반려산업팀(061-749-4447)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