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는 2026년 3학기 모두愛학교 수강생을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8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두愛학교는 순천시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평생학습관, 여성문화회관,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신대도서관, 별량 별빛나루에서 운영된다.
각 기관별 특성을 반영한 강좌를 마련해 시민 누구나 배움에 참여할 수 있다. 3학기 모두愛학교는 전문자격증, 외국어, 디지털, 생활기능, 건강관리, 인문교양, 문화예술, 원어민 외국어 등 8개 분야 112개 강좌로 구성된다.
교육은 9월 18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진행된다.
수강신청은 평생교육포털 누리집(www.schc.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순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061-749-6670)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취미와 소양을 넓히는 배움이 시민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과 수요를 반영한 평생학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