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어린이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공연과 체험, 전시, 이벤트 등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표 프로그램은 어린이 마당극 '합굿마을-나는 고양이로소이다'(9월 13일)다.
나쓰메 소세키의 고전소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각색한 공연이다.
주제도서와 연계한 만들기 체험도 열린다.
'반짝반짝 LED 해바라기'(9월 2일), '알록달록 세라믹 접시 공방'(9월 17일), '나만의 캐릭터 후우링'(9월 28일) 등이다.
연체자 구제 이벤트(9월 13~20일), 신규회원 웰컴 이벤트, '나의 인생책을 추천합니다' 등 독서 이벤트도 마련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책을 더욱 친숙하게 접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는 목포어린이도서관 담당자 박송희(287-1922)에게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