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학초등학교가 영광군 여민동락공동체와 묘량중앙초등학교를 찾아 마을교육공동체 운영과 작은학교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다.
지역 돌봄과 교육을 연계한 사례를 공유하고, 농장 체험을 통해 지역 자원을 교육활동과 연결하는 방안도 알아봤다.
광양 진상중학교의 낡은 학교 벽이 벽화로 새로 꾸며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기업에서 활동하는 벽화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학생과 교직원도 직접 붓을 들고 벽화 그리기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벽면에 꽃을 하나씩 그려 넣으며 학교 공간을 바꿔 나갔다.
남악고등학교가 한일 국제교류 프로그램 '손잡GO!'를 운영했다.
일본 이타미시립고등학교와 고치국제고등학교, 고치국제중학교 학생 42명이 참여했다.
양국 학생들은 학교생활과 수업을 체험하고 한·일 언어 학습과 다도, 한복 체험 등 문화교류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목포와 부산의 주요 명소를 찾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제3회 작은학교 영화제' 상영작을 공모한다.
전남광주 초·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3월 이후 학교 교육활동을 통해 제작한 5분 이상 25분 이하의 영상물을 출품할 수 있다.
출품 기간은 오는 10월 13일까지다.
출품신청서와 영화 파일, 스틸 사진 2장을 함께 제출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