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문화>담양군담양대나무축제, 대나무 숲 속 낭만 가득한 ‘대숲 영화관’ 첫 선야외 스크린과 캠핑 의자, 관광객들에게 죽녹원 특별한 추억 선물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5.05 18:19|수정 2026.07.25 14:07가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를 맞아 담양 죽녹원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대숲 영화관'이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청량한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야외무대에는 커다란 스크린 위로 영화가 상영됐다.관광객들은 편안한 캠핑 의자와 돗자리에 앉아 대나무 숲의 상쾌한 바람과 향기를 느끼며 영화를 감상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담양대나무축제대숲 영화관죽녹원담양야외상영©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전남광주특별시, 청렴주간 맞아 청렴교육·콘서트 등 축제 운영곡성군연합청년회, 450여 명 규모 한마음 대회로 화합 다져해남, 대한체육회장배 전국 근대5종 대회 개최…800명 참가해남 고다산성서 '왕'명 청동인장·금동허리띠 등 유물 대거 출토광양 미디어아트 레지던스 입주작가 아트 토크 17일 개최곡성심청어린이대축제 10월 8일 섬진강기차마을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