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교육,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위한 '교육 지산지소' 생태계 구축 나선다

민관산학 교육협력위 임시회 개최, 지역 인재 유출 막고 경쟁력 제고 방안 논의

나주인 취재팀||
화순교육,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위한 '교육 지산지소' 생태계 구축 나선다 - 의회 | 나주인
화순교육, 지역 소멸 위기 극복 위한 '교육 지산지소' 생태계 구축 나선다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화순교육지원청은 8월 13일 '제9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화순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 임시회'를 열고 화순지역 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이승직 위원장 등 위원들이 참석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교육으로 지역발전을 이끄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과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화순교육 방향에 대해 자문했다.

이승직 위원장은 "우리 화순지역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협력위원회가 다양한 역할을 해야 한다."며 "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해 위원님들께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현 교육장은 "지역에서 교육받은 인재가 지역에서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지산지소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화순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위원회의 지혜와 관심,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화순 민관산학 교육협력위원회는 화순지역 교육 현안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교육 발전을 위한 의견을 모아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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