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 전라남도지부 여수시지회(회장 김영일)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0일부터 11일까지 여수시청 로비에서 '안보 및 독도사진 전시회'를 연다.
지난해에는 국군의 날을 기념해 같은 장소에서 안보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올해는 광복절 기념 안보사진과 독도사진을 함께 전시한다.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국가안보, 영토주권 의식을 되새기는 자리다.
전시회에는 사진 40점이 나온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가 국가안보와 독도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보훈단체와 협력해 보훈문화 확산과 나라사랑 정신 함양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특수임무유공자회는 '호국정신 함양 크로스핏 대회 및 안보사진 전시회'를 열었다.
낭도와 돌산읍 방죽포에서 해안·수중 환경정화 활동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