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강진의 가공식품 업체 느린건조(대표 서형호)가 연잎을 넣은 전통 구움과자 '연잎전병과자'를 내놨다.
추석 선물용으로 판매한다.
연잎전병과자는 강진에서 자란 연잎을 세척한 뒤 저온 건조해 분말로 만들고, 무농약 쌀과 무농약 연을 더해 구운 제품이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생산한다.
제품은 165g, 9개입이며 개별 포장돼 있다.
연잎전병과자는 강진군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판매해 온 인기상품이다.
서형호 느린건조 대표는 "좋은 원료가 가진 자연스러운 맛을 살리는 데 가장 많은 정성을 기울였다"며 "올 추석에는 강진 연잎전병과자로 소중한 가족과 이웃에게 고소하고 건강한 마음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061-433-8844)를 통해 할 수 있다.
초록믿음강진 쇼핑몰(http://www.greengj.co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