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순천문화재단(이사장 손훈모)은 '2026 문화로 치유 지원사업 「도시숲 예술치유」' 9월 프로그램 참여자 300명을 오는 2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열린다.
'도시숲 예술치유'는 순천만국가정원에 예술을 더해 시민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회복을 돕는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이다.
참여자들은 매회 20명씩 순천만국가정원에서 호흡명상, 놀이명상, 소리명상 등 활동을 한다.
숲에서 몸과 마음의 감각을 깨우고 일상의 긴장을 완화하는 시간을 가진다.
참가비는 무료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www.cfs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순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061-755-3265)으로 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도시숲 예술치유는 시민들이 자연 속에서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9월에도 많은 시민이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자연과 예술이 주는 치유와 휴식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도시숲 예술치유'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재)순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