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일반>장성군장성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햇살 아래 로맨틱하게오색버드나무 터널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풍경, 힐링 명소로 급부상나주인 취재팀|입력 2026.06.16 20:26|수정 2026.07.25 14:07가장성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햇살 아래 로맨틱하게 관련 이미지 © 나주인장성군 필암서원로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오색버드나무길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계절마다 빛깔이 바뀌는 오색버드나무의 동그란 모습이 솜사탕을 닮아 ‘솜사탕 프러포즈길’로도 불린다.초여름의 정취를 오롯이 느낄 수 있어, 최근 숨겨진 명소로 입소문이 났다.장성군청이 창작한 [포토] 장성군 ‘솜사탕 프러포즈길’ 초여름 정취 물씬~ 저작물은장성군솜사탕프러포즈길오색버드나무길여행명소필암서원로© 나주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관련 기사여순사건 1019 희생 기리며 구서다리에서 기억의 시를 쓰다광양 쇠머리 들판, 여순사건 희생자 추모 시 조사올 추석 명절 밥상 채우는 강진 묵은지…선물용으로도 인기전남광주 수산가공품 생산액 2조 6천억 돌파 '역대 최대'전남광주 수산가공품 생산액 2조 6천397억 원 '역대 최대'올 추석 밥상 채우는 강진 묵은지…선물용으로도 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