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이 불러온 전설의 록밴드 ‘부활’, 다가오는 9월 화려한 무대 펼쳐

김태원·박완규 합류 4인조 라인업, 오는 27일부터 선착순 6천원에 예매 시작

나주인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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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이 불러온 전설의 록밴드 ‘부활’, 다가오는 9월 화려한 무대 펼쳐 관련 이미지 © 나주인

전설의 록밴드 ‘부활’이 오는 9월 8일 장성군에서 공연한다.

장성군은 9월 8일 저녁 7시 장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부활 장성 콘서트’를 연다. ‘부활’은 1985년 결성된 밴드다.

대한민국 3대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김태원을 중심으로 보컬 박완규, 드럼 채제민, 베이스 최우제로 구성된 4인조다. ‘희야’, ‘사랑할수록’, ‘비와 당신의 이야기’, ‘네버 엔딩 스토리’ 등 히트곡을 발표했다.

공연 예매는 오는 2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다.

관람료는 6000원이다.

장성군 누리집이나 장성군 문화교육과(061-390-8578, 8599)로 예매할 수 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대한민국 록을 상징하는 ‘부활’의 무대를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일상에 활력을 채우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이 공연에 이어 10월 연극 ‘7시에 만나’, 11월 뮤지컬 ‘헤어드레서’, 12월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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