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함평교육지원청과 함평경찰서는 28일 오전 함평중학교 정문 앞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사이버도박·사이버성폭력 근절을 위한 합동 등굣길 캠페인을 열었다.
캠페인에는 교육지원청과 경찰서 관계자, 함평중 교직원과 학생자치회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사이버도박과 딥페이크 등 사이버성폭력의 위험성을 알리는 예방 피켓을 전시했다.
학생들에게 홍보 물품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당부했다.
최은순 교육장은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이 학교폭력 걱정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학교폭력과 사이버도박 등 청소년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사회와 힘을 모아 적극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