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의 식품기업 ㈜오트릿(대표 이지희)이 강진산 쌀귀리를 활용한 '오트릿 귀리 김부각'과 '한입귀리뻥'을 선보였다.
추석을 앞두고 명절 간식과 선물 수요를 겨냥한 제품이다.
'한입귀리뻥'은 강진산 쌀귀리 20%를 담은 한입 크기 곡물 스낵이다.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 제품 표시 기준 당류 0g, 콜레스테롤 0mg이다.
소포장으로 구성돼 귀성·귀경길과 가족 나들이, 차례 준비 중에도 먹을 수 있다.
'오트릿 귀리 김부각'은 국내산 김 35%와 강진 쌀귀리 17%, 찹쌀 등을 주원료로 사용했다.
양파·대파·다시마·마늘 등 국내산 부재료를 더했다.
수제 방식으로 만들어 바삭한 식감을 냈다.
밥반찬부터 티타임 간식, 안주까지 두루 쓸 수 있다.
이지희 오트릿 대표는 "가족과 함께하는 명절에는 맛있으면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이 필요하다"며 "강진 쌀귀리의 고소함을 담은 김부각과 한입귀리뻥이 추석 연휴 온 가족의 건강한 K-간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 제품의 주문과 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061-433-8844)를 통해 할 수 있다.
초록믿음강진쇼핑몰(http://www.greengj.com)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