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8월 3일부터 27일까지 청소년 150여 명이 참여한 8월 상설프로그램 '반짝이는 여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청소년을 위한 체험 활동으로 꾸려졌다.
마술, 요리, 베이킹, 3D펜 등 청소년의 흥미와 관심을 반영한 프로그램이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활동에 참여해 결과물을 완성했다.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청소년 한 명은 "처음에는 마술이 어려웠지만 연습하면서 직접 성공할 수 있어 재미있었고, 친구들 앞에서 보여주면서 자신감도 생겼다"고 말했다.
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즐겁고 의미 있는 여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