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사장 박상형)은 지난 1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불로초등학교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지역사회 환경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올해 12월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초등학교 100곳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폭염·폭우 등 기후 재난에 대비해 미래세대가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기 위한 것이다.
이날 교육은 불로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취지 소개, 온실가스 저감 필요성 설명, 외부 환경교육 전문가 강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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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안 쓰는 불 끄기 ▲분리배출 잘하기 ▲가까운 곳 걸어가기 ▲개인 물병 쓰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 '지구 지킴 약속' 가운데 하나를 골라 실천을 다짐했다. 한전KDN은 교육 후 소통 마스코트 '케어캣' 기념품을 학생들에게 나눠줬다.
한전KDN은 친환경 실천 브랜드 'KDN Eco-Life'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 전 직원 플로깅 챌린지, 대국민 친환경 체험공간 'KDN Eco-Road' 운영 등 친환경 활동을 벌이고 있다.
2035년까지 온실가스 60% 감축을 목표로 환경경영을 추진해 2025년 '대한민국 환경 대상'과 '한국 ESG대상'을 받았다.





